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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가 5개월째 중이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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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6-04-07 |
| 상 담 : |
4월8일에 돌을 맞이하는 남자아이인데여..
작년 10월말부터 지금까지 약5개월넘게 중이염이 잘 낳칠 않습니다.. 초반엔 소아과 다니다가 한 2,3개월전부터 동네에선 잘본다는 이비인후과에 다니고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항생제약두 너무 마니 먹었구 중이염 앓은 기간두 넘 길구해서 일주일전에 고름제거를 했는데(양쪽귀다) 일주일두 못가서 또다시 재발했습니다.. 오늘 병원가니깐 다음주중에 튜브를 꽂아서 고름이 고이지않케 하자고하시더라구여..
6개월에서 12개월안에 튜브는 자동으로 빠진다하는데 그 이후에도 다시 재발할수도 있다하시더라구요..
잠오는 주사 맞치고 튜브 꽂는시간은 10분정도밖에 걸리지않는다는데 이제 12개월인 아기인데 괜찮을까요?
청력엔 이상이 없을까요? 언제쯤이면 완치가 가능할까요?
튜브를 꽂은상태에서도 중이염이 또 올수있나요?
나중에 튜브가 빠지고 또 재발되면 또다시 튜브를 꽂아야하는지... 너무나 궁금한것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넘 어려서 걱정이 더 많습니다.. 요즘은 정말이지 이런 아이땜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정성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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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아이가 어려서 걱정이 많겠습니다.
중이에 물이 고여(삼출성 중이염) 오래 지속되면 고막이 얇아지고 얇아진 고막이 함몰된 상태에서 유착되면 난청이 평생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이같은 것을 막기 위해 튜브를 넣게 됩니다. 물론 튜브가 빠진 후 다시 중이염이 와서 오래 지속되면 다시 튜브를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난청의 예방을 위하여 튜브는 필요합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감기같은 것도 줄어 들면서 코와 중이의 상태도 좋아지면서 엄마의 걱정도 없어질겁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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