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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중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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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6-04-26 |
| 상 담 : |
| 국민학교때 중이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고등학교때 쯤 양쪽 고막을 해 넣는 수술을 했는데 한 5년뒤 수영장에 갔다가 다시 한쪽귀가 재발을 했는데 계속 병원엔 안가고 지금은 머리 감을때나 목욕했을때 물이 들어가면 아주 악취가 심한 밤색같은 염증을 면봉으로 닦아 내기만 하고 보통때 아프거나 냄새가 나진 않고, 그전에 귀를 맞아서 귀에서 피가 난적이 있는데 그때 고막이 없어지지 않았나 싶고, 며칠전 아이도 중이염이 있어서 제 귀를 한번 봤는데 고막이 없어지고 뼈가 녹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냥 이대로 별 이상이 없었으면 하고 살고 싶습니다. 수술비가 엄청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뇌막염이나 사망도 할수 있다는데 걱정이 태산같아요. 제 형편으로는 수술을 할수가 없거든요. 보험도 다 깨진상태고 한약으로 치료는 할수 없는지 하나님께 기도 드릴 따름입니다.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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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고막에 구멍이 있는 만성 화농성 중이염의 경우, 완치를 위해서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물론 수술을 당장 해야만되는 응급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합병증 등 특별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중이염의 수술은 가능한 미루지말고 하는 것이 좋지만 현재 상황이 좋지 않다면 조금 후에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의 상태에 관한 자세한 평가는 필요하겠지요.
수술을 못하는 상태에서의 관리는 염증의 치료입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외래 치료와 약물복용, 이용액의 사용 등이 이러한 치료에 해당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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