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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kuchi de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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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6-05-03 |
| 상 담 : |
안녕하세요? 5년전 저희 아이가 kikuchi desease 라는 것으로 (왼쪽 목 부분)임파선 제거 수술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목부분에 덩어리가 또 잡힙니다.
제가 인터넷 검색을 해 볼때 아이들에게는 생기지 않는다고
하는데 또 제거 수술을 해야 하는지요?(현재 중학교 2학년)
특별한 원인도 없다고 하고 가라 앉을때까지 놔둬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가라앉는 시간이 길면 6개월정도도 된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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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Kikuchi's disease는 괴사성 림프절염이라고도 합니다. 대개 30세이하 젊은 여성에서 발생하며 주로 경부에 단발성으로 생기지만 신체 여러 임프절에서도 보일 수 있읍니다. 발열, 발한, 체중 감소, 관절통, 오심, 구토 등이 동반됩니다. 확진은 림프절 절개 생검을 통한 병리조직학적 소견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최근 세침흡인생검에 의해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개 1 내지 6 개월이면 자연 관해되며 재발은 드물다고 합니다.
일단 재발이 확실한지 부터 확인해봐야겠지요.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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