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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이염수술 후 비행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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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6-05-15 |
| 상 담 : |
안녕하세요?
중이염이 매우 심해서 오래전에 한쪽 고막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장거리 비행을 수차례 하면서 느낀점은요..
비행기 고도가 높은곳에 있다가 하강할 때 수술받지 않은 귀의 통증이 매우 심합니다.
(물론, 다른사람들도 압력의 차이에 의해서 귀가 아프다고들 하지만)
다른사람들과 달리 정도가 매우 심합니다.
그래서 고도가 완저하강할때 까지, 수십분~한시간..정도는 정말 눈물을 머금고 꼭 참고 있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현상이 과연 한쪽 고막을 제거했기에 나타나는 것인가요?
그래서 양쪽귀의 압력이 비대칭이어서 건강한 귀가 무리한 압력을 받기 때문인가요?
또 조만간 해외에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에는 한달동안 여러차례 비행기로 이동하면서 장거리 비행코스가 많은 코스를 갑니다.
과연 이런 계획이 귀에는 무리가 없을 지 알고싶습니다.
또한 아픈것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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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중이염으로 고막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고막 제거 수술이 아니고 환기관삽입수술을 받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환기관 수술을 받은 경우, 비행기 여행시 압력조절이 바깥의 압력과 같게 환기관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되므로 통증의 예방에 도움될 수 있습니다.
환기관이 없는 귀는 압력조절이 잘 안되어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는 코의 염증 즉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는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행기 여행시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의 기능이 좋지 않아서 멍한 느낌이 있는 경우에는 물을 마시거나 하품을 하거나 때로는 코를 잡고 압력을 가해주는 방법 등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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