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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설단소증...
날 짜  :  2006-05-21
상 담  : 
아이가 태어났을때 담당의사가 설도가 붙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아이가 말배우는 시기쯤 수술을 해주면 된다길레 간단히 생각했는데 얼마전 자주 다니는 소아과에 갔다가 소아과 의사선생님이 아이가 더 크면 전신마취를 해야하니 지금 간단하게 절개를 해주는 편이 더 좋다고 권유를 해서요...
아이는 이제 태어난지 70일 되었습니다.
큰병원 신생아실에서 미리 발견하면 잘라주기도 한다더군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전신마취라는게 여간부담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간단하게 시술이 가능하다면 지금 해주고 싶습니다.
지금 시술하면 아프진 않을지 젖먹는데 지장은 없을지 알고 싶네요..모유수유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남자아인데 혀짧은 소리를 하면 놀림을 당할텐데 걱정입니다.
답 변  : 

이비인후과적으로 설소대 수술은 말 배울 때 해주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출혈 등의 문제로 전신마취(소아에서는)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근래 소아과등에서 하는 설소대를 자르는 시술에 대한 것은 정확히 아는 바가 없습니다.

이비인후과적 원칙은 전신마취하 수술입니다 - 소아에서.
설소대 길이에 따라 절개의 길이, 수술법 등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